경제/한국주식 뉴스

20260628 코스피 주요 뉴스

oh62 2026. 6. 2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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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월 한달 내내 출렁인 코스피…실적 시즌 7월에는 다를까 || 연합뉴스 (26.06.28)

  1. 6월 코스피 변동성 확대
  1. <사이드카 10회·서킷브레이커 3회> 발동
    (1) 6월 한 달 동안 유가증권시장에서 매수·매도 사이드카가 각각 5회씩 총 10회 발동
    (2) 서킷브레이커는 3회 발동됐고, 역대 발동 11회 중 3회가 이번 달에 집중
    (3) VKOSPI는 장중 97.78까지 올라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 기록
  1. 반도체 쏠림 구조
  1.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 56.48%>
    (1) 6월 26일 종가 기준 두 종목이 코스피 시총의 56.48% 차지
    (2) 두 종목이 흔들리면 코스피 전체가 크게 움직이는 구조
    (3) 6월 26일 삼성전자 -5.30%, SK하이닉스 -8.36% 하락하면서 코스피도 -5.81% 급락
  1. 7월 체크포인트
  1. <삼성전자 7/7, SK하이닉스 7/23 실적>
    (1)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4조1천억원
    (2)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3조2천억원
    (3) 실적이 기대치를 넘으면 반도체 중심 반등 가능, 기대치 미달이면 차익실현 압력 확대 가능

[2] 사이드카에 서킷브레이커…코스피 5.8%↓ 8,400대로 후퇴 || 연합뉴스 (26.06.26)

  1. 6/26 코스피 급락 마감
  1. <코스피 8,411.21, -5.81%>
    (1)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19.09포인트 하락
    (2) 장중 8,126.84까지 밀리며 서킷브레이커 발동
    (3) 코스닥도 851.37로 -4.10% 하락
  1. 수급 악화
  1. <외국인·기관 8.5조 순매도>
    (1) 개인은 8조1,710억원 순매수
    (2) 외국인은 4조6,420억원, 기관은 3조8,688억원 순매도
    (3) 개인 매수만으로 지수 방어가 어려웠던 흐름
  1. 급락 배경
  1. <애플 가격 인상·오픈AI 상장 지연 보도>
    (1) 애플이 메모리 등 부품 비용 상승으로 맥북·아이패드 가격 인상
    (2) 오픈AI 상장 지연 가능성 보도까지 겹치며 AI·반도체 쏠림 부담 확대
    (3) 시장은 “메모리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하지만, 쏠림 수급이 급락을 키웠다”는 해석

[3] 실적 발표도 안 했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대치 또 뛰었다 || 파이낸셜뉴스 (26.06.28)

  1. 반도체 실적 기대 상향
  1.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역대급 실적 전망>
    (1) 삼성전자 2분기 매출 컨센서스 169조3,762억원, 영업이익 85조5,118억원
    (2) SK하이닉스 2분기 매출 82조5,827억원, 영업이익 63조1,532억원 전망
    (3) 전년 대비 이익 증가율이 매우 커서 7월 실적시즌의 핵심 변수
  1. 실적 개선 배경
  1. <D램·낸드 가격 상승 + HBM 수요>
    (1) D램·낸드플래시 가격 상승세 지속
    (2) HBM 수요 확대와 글로벌 빅테크 AI 투자 증가가 메모리 업황 개선을 뒷받침
    (3) 마이크론 호실적도 국내 반도체 실적 기대를 높이는 요인
  1. 투자 관점
  1. <좋은 실적보다 어닝 서프라이즈가 중요>
    (1) 이미 기대치가 많이 올라와 있어 단순 호실적만으로는 부족
    (2) 컨센서스 상회 여부와 하반기 가이던스가 주가 방향 결정
    (3) 반도체 실적 개선이 다른 업종으로 확산되는지도 확인 필요

[4] 레버리지·테마형 쏠림이 증시 변동성 키워…ETF ‘왝더독’ 현실로 || 매일경제 (26.06.28)

  1. ETF 시장 급성장
  1. <국내 상장 ETF 운용 규모 502조원>
    (1) 6월 26일 기준 국내 상장 ETF 운용 규모는 502조원
    (2) 코스닥 시가총액 479조원보다 큰 규모
    (3) ETF가 단순 분산투자 상품을 넘어 시장 수급을 흔드는 변수로 부상
  1. 변동성 확대 요인
  1. <레버리지·테마형 ETF 단타 거래>
    (1) 올해 코스피 일일 등락률 표준편차는 3.6%로 2016년의 4.5배
    (2) 국내 ETF 일평균 거래대금은 23조원으로, ETF 제외 국내 증시 전체 거래대금의 절반 수준
    (3) 반도체·소부장 ETF 쏠림이 개별 종목 가격 변동성을 키우는 구조
  1. 핵심 의미
  1. <수급이 펀더멘털보다 먼저 움직이는 장세>
    (1) 좋은 기업도 ETF 리밸런싱·레버리지 수급에 따라 단기 급등락 가능
    (2) 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반도체 소부장주는 실적뿐 아니라 ETF 자금 흐름도 같이 봐야 함
    (3) 단기 매매보다 실적 확인 후 접근이 더 중요

체크해야 할 종목·업종

  1.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7월 실적 발표 전후로 코스피 방향성 결정 가능성 큼
  2. 반도체 소부장: 한미반도체, 리노공업, DB하이텍, 원익IPS, 이오테크닉스, 피에스케이 등
    • ETF 수급 영향이 커져 변동성 확대 가능
  3. 시장 리스크: 국민연금 리밸런싱, 미국 물가·고용지표, FOMC 의사록, 한은 금통위
    • 7월에는 실적뿐 아니라 금리·수급 이벤트도 함께 확인 필요

오늘 기준 한 줄 요약:
코스피는 아직 상승 추세의 핵심이 반도체에 있지만, 너무 한쪽으로 몰려 있어 7월 실적 발표 전후로 변동성이 크게 나올 수 있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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